学園ヘヴン おかわりっ (학원헤븐 오카와릿) :: 나루세, 시노미야, 이와이, 타키, 우미노, and...
2005/04/05 14:57
우선, 뭔가.. 이런 곳이나마 찾아주시는 분들께 죄송합니다. OTL;; 아무리 생각해도 오카와릿에, 게다가 이런 형식이면 본편을 플레이하지 않으신 분에게도, 플레이 하시고 추가 에피소드 플레이 예정 있으신 분에게도 무척 재미없는 게시물이 되어 버릴 듯합니다. 게다가 저로서도, ???의 조건이 SCENE을 다 채우는 것임을 안 이상, 그렇게까지 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구요. 그래서 두 건으로 플레이 노트 종료하려고 했었습니다... 만;;
...... 약점을 잡혔습니다. 저, 그런데 엄청 약하거든요......;; 약점이 무엇인가는 글 마지막 즈음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런 이유로, 이번 글과 다음 하나 더 정도로 마무리 할 듯 해요. ;_;
▲ 나루세 유키히코입니다. 본편 플레이 시에도, 캐릭터에 대해 듣기만 했을 때에는그저 개그였고 직접 플레이 후에는 더 개그였던 캐릭터입니다...;; '불운의 반지'의 탓인지 케이타에게 불운들이 일어나고, "하니를 위해서 줄 게 있어"라는 나루세를 만나러 가는 케이타. 나루세는 자신에게 소중한 '그것'을 주려고 하는데...?
... ...... 이건 뭐랄까.
...
......
...........

...이런 느낌? -┌
죄송해요, 나루세 선배님. 너무 퓨어하셔서 저의 더러운 머리로는 따라갈 수가 없어요. orz 본편에서도 내내 다정하기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 케이타의 반지를 빼 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고, 내내 직설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데다. 스토리 자체도 뭔가 한편의 동화와 같은 순정적인...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편단심(...)인 거라든가 착한 사람이라는 거나, 좋......................... 은 사람이죠. (수많은 말줄임표에 대해서는 ...무시해주세요.)
▲ 시노미야 코우지 선배님입니다. 케이타의 사고들에 대해 걱정하고, 어떻게든 반지를 빼어 주려고 노력하는 상냥한 그이. (...) 'BL학원 7개의 수수께끼'가 사실이라면 불운을 겪은 사람들도 실제로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누가 왜 이 반지를 만들었을까...? 그리고 요즘 부쩍, 마냥 상냥하던 그의 행동이 조금 이상한데 그 이유는?
일단, 스토리 자체는 '불운의 반지 사건'의 진상 해명 루트입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가. 치바XX무 님은 이 쪽 해당 캐릭터이시더군요. 현재, 2주차에 대사가 추가되는 것을 유일하게 발견한 루트도 이 쪽입니다.
집은 신사에, 장남이고, 궁도부장에 기숙사감(?), 의학부 지망. 어른스러워 보이는 캐릭터이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만, 사실은 당신도 고3 남자애로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숙사감 일을 돕겠다고 점호를 도니 사람들이 등뒤로 졸졸 붙더라든가, 반지 건도 다들 케이타를 돕겠다고 나서는 걸 보며, 뭔가 불편한 표정에 멍하니 딴생각을 하는 선배님. 시노미야상이랑 둘이서 조사하겠다니까 얼굴이 팟, 소리날 정도로 풀어지는 선배님; 변함없이 '하니'를 외쳐대는 나루세를 보며 또 불편한 표정에 뭔가 말하려다가 그만둔다거나. 엄청 고지식한 주제에, 자기가 벌점 먹으면서 기숙사칙 깨고, 반지 건 조사하느라 남의 편지 여는 짓을 서슴치 않는(;) 그를 보며 케이타는 말합니다.
"시노미야상, 이상해요. =_=;;;"
.......... 설마, 질투하고 있어? (;) 와, 게다가 망가지기까지 한다!!;; 본편은 PC판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그렇고 그런 진도까지 나갔을 텐데 둘 다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하는 건데...? ;; ...여러가지로 귀/엽/습/니/다♡ (머어어어엉) 플레이 이후 애정도 급상승! ;_;
▲ 이와이 타쿠토입니다. (... 전 '병든 꽃사슴'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_-) 케이타의 도움으로 부모님을 극복하고 회화를 계속하기로 한 이와이였지만, 가슴 속에 패인 상처의 골은 깊다. 그의 재능을 알리고 싶어하는 화상 카와모토는 이와이에게 비밀로 세이란賞에 그의 그림을 출품하고, 대상 수상이 결정되지만... 그 상은 이와이의 그림을 자신의 그림처럼 출품했던 그의 아버지가 탔던 상이다. 우울해하며 상을 사퇴하려는 이와이와 그를 돕고 싶어하는 케이타는...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 스토리에서 '불운의 반지는 아무래도 좋다' 입니다; 본편의 스토리가 남겼던 앙금을 해소하는 SS였습니다. 굿엔딩을 본다면 본편과 크게 달라질 것도 없지만요. 이런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전형적인 패턴으로 해결은 됩니다만, '와아, 잘 됐다'라는 느낌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 .... 타키 슌스케입니다... 시끄러운 녀석이죠. 2학년 같지도 않고... (먼눈) 케이타의 '불운의 반지'에 눈독(...)을 들인 슌스케. '이거 팔면 얼마 나올까?' 사이온지와 시치죠의 검증 하에 '돈이 될 것 같다'고 느낀 슌스케는(orz) 판 돈은 나누기로 하고, 케이타에게 다이어트를 시켜 손가락을 가늘어지게 하려고 한다. 지진이 일어난 어느 날, 거리에서 만난 사람은 스스로를 '벨 리버티 학원의 졸업생'이라고 하고, 불운의 반지를 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이란?
사실, 타키와 우미노 두 사람은 플레이하기 싫었습니다... orz 전혀 기대 없음, 에 비해서는.. 상상도 못했던 '내다 팔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점이라든가, 주위 사람들 반응이 재미있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과연 학원의 아이돌인 주인공; 반지의 가격을 감정(;)하러 회계실에 간 두 사람, 슌스케가 케이타의 반지를 내다 팔 거라니까 반응은 이렇습니다.
사이온지: 케이타 째로 팔 작정인가?
타키: 바보같은 소리 말라구. 아무리 나라도 그렇게 까지는 안해. 반지를 파는 건, 케이타의 손가락에서 빠지고 나서라구.
시치죠: 그거 아쉽네요. 이토군 째로 판다면, 제가 사들일까 생가갰었는데.
사이온지: 네가 갖고 싶은 건, 정말로 반지인가?
시치죠: 글쎄, 어떨까요? 어느쪽도 무척 매력적이니까.
사이온지: 케이타까지 포함해서 판다면, 산다는 녀석은 학원 내에도 얼마든지 있을 걸.
옥상에서 슌스케와 케이타의 퍼포먼스(...)를 들은 사람들. 특히나 케이타 바보 두 사람은 "....하니, 농담이겠지..." "........ 케이타, 너;" 거리고는 사고 나자마자 옥상으로 뛰쳐 올라와서 추궁을 하기 시작하더랍니다. 누구랑 사귀더라도 모두에게 인기 만발 주인공;
▲ 우미노 센세입니다. 케이타의 반지를 빼기 위해, 토노사마를 찾아 물어보고, 반지만 손가락에서 빠지는 약품을 개발하는 우미노센세. 그러나 실험 도중 그가 다칠 뻔하자, 자신의 불운에 그이(...)까지 말려들게 했다고 자책하는 케이타는 우미노와 다투게 되는데...
본편도 이번 추가 스토리도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갔기에, 코멘트 할 거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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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후. 일단은 시치죠 베스트 엔딩을 보았습니다. 사실.. CG가 부족했기 때문에 다른 엔딩이 있겠거니 생각은 했지만; 좀 무미건조한 건 그녀석 성격이 나빠서겠거니 했는데; 최후의 선택지 조합을 모두 짜맞춰도 변화가 없기에 포기하고 있던 것을. ...혹시나; 하고 시험해 본 게 맞았습니다. 프롤로그에서 한 번 빼딱하게 나갔다고 베스트가 안 뜬 거였어요. OTL (이녀석은 공략까지 성격 나빠; )
지극히 주관적인 제 시점에서는, 베스트 때에는 아주 마음 놓고 어리광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more="듣기 괴로운 닭살 대사들을 안색 하나 안 변하고 (...라고 해도 CG모드이니 안색이 변할리가;; ) 하더랍니다... orz">
▲ 미니 게임(SPECIAL)을 클리어 했습니다. 스토리 모드로 시작하되, 진행한 곳까지는 미니 게임 형식으로 추가되도록 되어 있어서 그것만 따로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본편과 같이 1회전은 쥐잡기, 2회전은 퀴즈, 3회전은 카드 승부입니다만; 본편에서는 케이타의 운으로 하는 승부라 뭐라도 OK 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유저가 직접 블랙잭을 해서 승부를 내게 됩니다.
파트너는, 에피소드 모드에서 베스트엔딩을 본 캐릭터만 선택 가능합니다. 조금 특이한 것은, 선택한 파트너가 미니게임에서 이길수록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약3승이 1레벨 up인 듯) 그리고 더 강해지죠.
▲ 노골적인 편애의 현장. (...누구씨만 최강레벨이람 OTL;; ) ▶최강레벨 E모군의 플레이는, 두려웠습니다;; 전 60초동안 그 미니게임에서 500점이 넘게 나올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쥐 귀 나오기 전에 그물 던지는 주제에 토노사마는 어떻게 귀신같이 가려낸답니까. OTL;;;
블랙잭 때문에 수십번을 로드해서 엔딩...!! ;ㅁ; 아아 이제 끝이다 이러고 CG한 장 안 주면 두고 보자! 생각했는데, ...... 사람 이름이 죽 뜨더니 고르라네요...;; 각각 이벤트라도 있나 하고 일단 세상 바보같은 E모군을 클릭했는데.
... 상품에 눈이 멀어 수백번이라도 해서 각 캐릭터별로 봐 주마 마음 먹었습니다. orz (아무 대책 없이 모니터 쳐다보다가 새벽 네시에 눈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
현재, 미니게임은 4명 CG를 모았고 에피소드 모드는 전원 베스트와 여섯명의 굿엔딩을 보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컴플리트의 그 날까지!!
.... 토가이누 질렀습니다. 하루카 2&3도 받았습니다. ...만 아무래도 오래 걸릴 듯해 전자부터 잡게 될 듯. ...호모로 충만된 게임 라이프가 되겠군요, 당분간은... (멍하니) 코믹날; 루페님 아사님 놀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_<♡ 루셀님 미군님과의 책 재미있었어요♥ 마쉬님께 드릴 쵸코케익이랑 아이스티 들고 행사장을 한시간 넘게 헤매다 모님으로부터 '토요일 부스였는데?;;'라는 말씀을 듣고 스스로의 바보스러움에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OTL
...... 약점을 잡혔습니다. 저, 그런데 엄청 약하거든요......;; 약점이 무엇인가는 글 마지막 즈음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그런 이유로, 이번 글과 다음 하나 더 정도로 마무리 할 듯 해요. ;_;

... ...... 이건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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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 -┌
죄송해요, 나루세 선배님. 너무 퓨어하셔서 저의 더러운 머리로는 따라갈 수가 없어요. orz 본편에서도 내내 다정하기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도 케이타의 반지를 빼 주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하고, 내내 직설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데다. 스토리 자체도 뭔가 한편의 동화와 같은 순정적인...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편단심(...)인 거라든가 착한 사람이라는 거나, 좋......................... 은 사람이죠. (수많은 말줄임표에 대해서는 ...무시해주세요.)

일단, 스토리 자체는 '불운의 반지 사건'의 진상 해명 루트입니다. 누가 어떤 목적으로 만들었는가. 치바XX무 님은 이 쪽 해당 캐릭터이시더군요. 현재, 2주차에 대사가 추가되는 것을 유일하게 발견한 루트도 이 쪽입니다.
집은 신사에, 장남이고, 궁도부장에 기숙사감(?), 의학부 지망. 어른스러워 보이는 캐릭터이고 실제로도 그렇습니다만, 사실은 당신도 고3 남자애로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숙사감 일을 돕겠다고 점호를 도니 사람들이 등뒤로 졸졸 붙더라든가, 반지 건도 다들 케이타를 돕겠다고 나서는 걸 보며, 뭔가 불편한 표정에 멍하니 딴생각을 하는 선배님. 시노미야상이랑 둘이서 조사하겠다니까 얼굴이 팟, 소리날 정도로 풀어지는 선배님; 변함없이 '하니'를 외쳐대는 나루세를 보며 또 불편한 표정에 뭔가 말하려다가 그만둔다거나. 엄청 고지식한 주제에, 자기가 벌점 먹으면서 기숙사칙 깨고, 반지 건 조사하느라 남의 편지 여는 짓을 서슴치 않는(;) 그를 보며 케이타는 말합니다.
"시노미야상, 이상해요. =_=;;;"
.......... 설마, 질투하고 있어? (;) 와, 게다가 망가지기까지 한다!!;; 본편은 PC판으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그렇고 그런 진도까지 나갔을 텐데 둘 다 왜 이렇게 부끄러워 하는 건데...? ;; ...여러가지로 귀/엽/습/니/다♡ (머어어어엉) 플레이 이후 애정도 급상승! ;_;

조금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 스토리에서 '불운의 반지는 아무래도 좋다' 입니다; 본편의 스토리가 남겼던 앙금을 해소하는 SS였습니다. 굿엔딩을 본다면 본편과 크게 달라질 것도 없지만요. 이런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가장 전형적인 패턴으로 해결은 됩니다만, '와아, 잘 됐다'라는 느낌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사실, 타키와 우미노 두 사람은 플레이하기 싫었습니다... orz 전혀 기대 없음, 에 비해서는.. 상상도 못했던 '내다 팔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점이라든가, 주위 사람들 반응이 재미있어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과연 학원의 아이돌인 주인공; 반지의 가격을 감정(;)하러 회계실에 간 두 사람, 슌스케가 케이타의 반지를 내다 팔 거라니까 반응은 이렇습니다.
사이온지: 케이타 째로 팔 작정인가?
타키: 바보같은 소리 말라구. 아무리 나라도 그렇게 까지는 안해. 반지를 파는 건, 케이타의 손가락에서 빠지고 나서라구.
시치죠: 그거 아쉽네요. 이토군 째로 판다면, 제가 사들일까 생가갰었는데.
사이온지: 네가 갖고 싶은 건, 정말로 반지인가?
시치죠: 글쎄, 어떨까요? 어느쪽도 무척 매력적이니까.
사이온지: 케이타까지 포함해서 판다면, 산다는 녀석은 학원 내에도 얼마든지 있을 걸.
옥상에서 슌스케와 케이타의 퍼포먼스(...)를 들은 사람들. 특히나 케이타 바보 두 사람은 "....하니, 농담이겠지..." "........ 케이타, 너;" 거리고는 사고 나자마자 옥상으로 뛰쳐 올라와서 추궁을 하기 시작하더랍니다. 누구랑 사귀더라도 모두에게 인기 만발 주인공;

본편도 이번 추가 스토리도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갔기에, 코멘트 할 거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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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후. 일단은 시치죠 베스트 엔딩을 보았습니다. 사실.. CG가 부족했기 때문에 다른 엔딩이 있겠거니 생각은 했지만; 좀 무미건조한 건 그녀석 성격이 나빠서겠거니 했는데; 최후의 선택지 조합을 모두 짜맞춰도 변화가 없기에 포기하고 있던 것을. ...혹시나; 하고 시험해 본 게 맞았습니다. 프롤로그에서 한 번 빼딱하게 나갔다고 베스트가 안 뜬 거였어요. OTL (이녀석은 공략까지 성격 나빠; )
지극히 주관적인 제 시점에서는, 베스트 때에는 아주 마음 놓고 어리광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 more="듣기 괴로운 닭살 대사들을 안색 하나 안 변하고 (...라고 해도 CG모드이니 안색이 변할리가;; ) 하더랍니다... orz">
듣기 괴로운 닭살 대사들을 안색 하나 안 변하고 (...라고 해도 CG모드이니 안색이 변할리가;; ) 하더랍니다... orz

파트너는, 에피소드 모드에서 베스트엔딩을 본 캐릭터만 선택 가능합니다. 조금 특이한 것은, 선택한 파트너가 미니게임에서 이길수록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약3승이 1레벨 up인 듯) 그리고 더 강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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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때문에 수십번을 로드해서 엔딩...!! ;ㅁ; 아아 이제 끝이다 이러고 CG한 장 안 주면 두고 보자! 생각했는데, ...... 사람 이름이 죽 뜨더니 고르라네요...;; 각각 이벤트라도 있나 하고 일단 세상 바보같은 E모군을 클릭했는데.
... 상품에 눈이 멀어 수백번이라도 해서 각 캐릭터별로 봐 주마 마음 먹었습니다. orz (아무 대책 없이 모니터 쳐다보다가 새벽 네시에 눈이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
문제의 화면입니다;
현재, 미니게임은 4명 CG를 모았고 에피소드 모드는 전원 베스트와 여섯명의 굿엔딩을 보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 컴플리트의 그 날까지!!
.... 토가이누 질렀습니다. 하루카 2&3도 받았습니다. ...만 아무래도 오래 걸릴 듯해 전자부터 잡게 될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