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2005/10/31 12:41
#1. 遙かなる時空の中で 3 十六夜記 토모모리 엔딩

실습 끝나고 주말에 루페님을 잠깐 뵙기로 했었는데, 다른 엔딩은 그만두고라도 이것만은 플레이하고 나서 빌려드려야지, 라고 생각해서 새벽에 매우 힘냈습니다. (...) (사실 그 전에 망할 쿠로 녀석 루트로 가고 있던 도중이라 그걸 끝내 놓고 오느라 힘들었습니다. ㅠ_ㅠ)

플레이 일기입니다.



#2. 최근 구입한 게임 관련(?) 책들
왼쪽에서부터 학원헤븐 공식 캐릭터북 완전판, LaLa12월호, Fate/stay night 프리미엄 팬북.

자세한 내용을 읽으시려면 클릭해 주세요.



#3. 최근 구입한 CD들
왼쪽에서부터 kuraki Mai/ Fuse of Love, Mr. Children/ I Love U, Yundi Li/ Vienna Recital

Fuse of Love/ 변함없이 노래들은 좋아요. ^^ 전 특히 You look at me~one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싱글에 있었던 明日へ架ける橋도요. 여러 가지 분위기의 사랑 노래들이 가득한 앨범이었습니다. // I Love U/ 미스치루는 어떤 경우, 저와 무척 안 맞는 곡들을 발표하는 경우도 있어서...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다시 들으면 좋아질지도 //Vienna Recital/ 사육제를 전곡 들어본 게 오랜만이라 신선했습니다♥ 이 사람도 슬슬 나이를 먹는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편견이겠지만, Rhapsodie Espagnole을 듣고 이 사람은 Liszt가 가장 잘 어울리는구나, 생각했습니다. ^^;;

#4. 근황
신나게 시험 행진 중입니다. OTL 제게 가장 좌절스러울 때는, 해도 안 될 거라는 알고 있을 때인지라. 만에 하나 정말 노력해서 이번에 정말 잘 한다고 해도, 지금까지 받아 놓은 것들이 걸림돌이 되니까. ... 의대에도 재수강 제도를 만들어 달라. orz

뭔가, 삶에 재미가 없어요. 다른 분들을 만나고 싶사옵니다. ㅠ_ㅠ
2005/10/31 12:41 2005/10/3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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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1/0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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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오오 저도 저 앨범 샀어요!
    Fuse of love 노래 좋지요~
    많이 바쁘신 모양입니다;ㅂ;..힘내세요+ㅂ+!!
    • windwiz
      2005/11/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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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마나미님도 사셨군요.. +_+ 넵. 평소에도 아니었던 건 아니지만; 정말 내내 사랑 노래라서 '혹시 마이양, 연애라도 하나?' 했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마나미님도 바쁘신 듯. 실습, 수상 축하드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 루셀
    2005/11/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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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오오오
    재수강...남의얘기가 아니군요OTLOTL
    여튼 시험 잘 보세요오오오
    • windwiz
      2005/11/1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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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 아니 그게, 정말 하고 싶어요. ㅠ_ㅠ A+는 아니라도 **만 떠 주면 만족할텐데. 내신(...)이 이래서야 내부진학(...)은 무리고 수능(...)을 잘 봐서 외부진학(...)을 노려야 할지도.. OTL 루셀님도 시험 잘 보세요. :D 그림 예뻐요.. ;ㅁ; 요즘 뭔가 안 좋으신 듯해서 답글 다는 건 주저주저;;
  3. 루셀
    2005/11/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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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 어째서 비밀글이 되었...;
    • windwiz
      2005/11/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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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따라 우연히 빨리 발견해서 고쳤습니다. ^^ (del 누르시면 수정하실 수도 있어요)
  4. 2005/11/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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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즈님 힘내세요. 조만간 뵙기를 기원하고 있겠사와요~~!
    • windwiz
      2005/11/1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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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시험, 어떻게든 열심히는(;) 치고 돌아올게요. 근간 뵐 기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굴 뵌 지도 오래 된 것 같아요. ;ㅁ;
  5. 시아
    2005/11/24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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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야~ 요즘 많이 바쁜가보네...
    시험은 잘 쳤어?(아님 아직 치는 중?) 점수 잘 나오길 빌게~
    나도 요즘 삶에 재미가 없다..ㅡ.ㅜ
    언제쯤 내려올 수 있어??
    • windwiz
      2005/11/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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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오랜만! ...랄까 계속 시험 모드다 보니;; 안부 못 물어봤네. 넌 공부 잘 돼? ;ㅁ; 이게, 쳐 봤자 1.47학점짜리 시험이라서 사실 대세에는 영향이 없었어. ㅠ_ㅠ 이미 나 수십학점을 버려놓은걸. 뭔가 이벤트가 있었으면, 싶으면서도 있는 것조차 귀찮은 매일이야. OTL (왜 이러지 나;; ) 올해는 성적 때문에 못 내려갈 듯 하고 (...) 내년에 국시 치고는 바로 귀향 예정. ;_; (국시는 1월 10일, 11일이야.) 너도 힘내!
    • 시아
      2005/11/2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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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아무 감정(?)없이 공부하는 느낌이야. 역시 수험생활은 오래 끌게 못된다는 생각이 든달까...^^;;
      괘..괜찮을거야 사실 졸업만하면 만사오케이!아니겠니~^^;; 국시가 내년 1월이면 이제 한달남았네.. 고생하고있겠다. 힘내! 귀향이란 것은 아예 내려오는거야? 그럼 자주 보겠네+_+ 얼른 끝내버리고 내려와~
    • windwiz
      2005/12/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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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게 너무 많아서, 나는 만사 오케이의 문제가 아니에요;; 졸업시험(?)은 이미 합격한 거고. 문제는 저게 면허(?)시험이라는 건데... 난 내신(...)이 안 좋아서 레지던트 때는 외부수험(...)을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국시 성적을 잘 받아두지 않으면 곤란해. OTL (뭐 뽑아만 주신다면야 학교 안에서 도는 게 제일 좋지만) 국시 보고 나면 2월부터 서울에서 인턴(...요컨대 취직;)인데다 그 전에 면접 보고 동창회 사은회 기타등등 하면 오래는 못 있을 듯. orz 어쨌든 얼굴은 한 번 봐요~ 너야말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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