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인가.. 하면; 원래대로라면 약 7살 연하임에도 불구하고, 성격과 게임 스토리 상 오빠라고 부르고 있는 코르다의 츠치우라군입니다. :)
어느 날 학교 도서관에서, 일단은 공부한답시고 미적거리고 있으니, 학교 친구 S가 '대원에서 코르다 만화책 나온다며? 10월 초에'라는 문자를 날려 주었습니다. 이 아가씨는 제가 반디앤 루니스에서 원서를 사 들일 때 같이 있었던 녀석입니다. (본인은 하나유메 이번호를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후다닥 대원 홈페이지로 가서 확인해 보니 10월 2째주쯤 나와 줄 모양이네요. 만세! >_< 아마도 또 한국어판으로 사지는 않을 듯; 싶지만... 어떻게 좀 흥미를 불러일으켜 누가 동인지 내 주시지 않을까나요~ (아니 코르다 호모는 좀 괴로울 듯 싶긴 하지만서도.. OTL;; 하루카에서 하치요끼리 커플이 나오면 '남한테 못준다'며 배 아파 하는 것과 비슷한 관점입니다.)
기념으로 코믹스 1권에서 읽다가 오빠 귀여워♥를 연발했던 외전 풍 대화 한 토막.
아아. 귀여워라. 저도 뭔가 만들어 주고 싶은데. ......어째서 전 중,고등학생 때 그 흔한 짝사랑 한 번 못 해 봤던 걸까요!!! OTL ... 라고 해 봤자, 학창 시절의 가사실습이라면 중학교 때인가에 했던 국수장국과 경단이 다였던 것 같... =_=; (로맨스의 로자도 안 나올 듯한 아이템이람; 전학 온 후의 학교에는 가사실습실이 없더군요)
...... 아니 그 이전에, 제 요리 솜씨(..)라면.

어제 잠깐 루페님 만나 코믹에 가서 마쉬님, 리온님, 젱이님 뵙고 왔습니다. (놀아 주셔서 감사해요. ^^ 마쉬님은 다음에 꼭 책 팔아 주세요. OTL) 돌아오는 길에 역시 반디앤 루니스에서(;) 라라 11월호를 사 왔어요. (사실 코르다 전프레 시작한다기에 솔깃해서;) 그러나 사실 버닝 포인트는 요리히사의 형님!!! (꺄아꺄아) 이었던 듯. 라라라는 잡지는 사 본 적이 없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
추가이벤트가 있다니 PSP도 없는 주제에 코르다 PSP판도 사게 될 듯. OTL (결국 하루카 한정판을 놓쳤으니 그거라도) 2섹션 주제가 뭐였는지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ㅠ_ㅠ; 혹시 '분노와 열정의 감정을 담은 비 음악 전공의 마음' 이었던 걸까나. 어떻게 하면 순위가 저렇게 나오는 걸까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오라버니 만세! 음험하게스리, 음악 따위는 깔끔하게 잊은 축구 소년인 척 하더니 매일같이 연습을 하고 계셨단 말이죠. (우후후후후)
일본어 모드로 부팅하고 나면 꼭 한국어판으로 돌아오게 되는 상황이 되어, 아직도 두 가지 게임을 손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_= 게다가 간신히 부팅해 놓고 iPOD을 연결했더니 뜨는 메시지.
같은 프로그램이 일본어로 뜨는 것 뿐인 주제에, 라이브러리를 공유하는 게 아니었단 말이냐!!! (...) 메시지 내용은 둘째 치고, 한문 이름은 일본어 사이에 있는 편이 '사람 이름'처럼 보여서 (실제 일본어 이름이기도 하고) 정말 아가씨를 사람처럼 생각해 주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
집에 와서는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때려 부수는 게 최고'라며 바사라를 각 캐릭터로 돌리고 있었습니다. 자비교의 포교 활동에 대해서는 E님께서 보여 주셔서 비웃고(...) 말았지만, 변신소녀 마츠에 이르러서는 다시 입을 쩌억 벌렸습니다. =ㅁ= 아이템 노가다하느라 사나다를 레벨20까지 키웠는데, 역시 귀여웠어요. 현재까지 최악으로 약한 캐릭터는 마에다 토시이에. 두번째는 아케치 미츠히데. -_-
어느 날 학교 도서관에서, 일단은 공부한답시고 미적거리고 있으니, 학교 친구 S가 '대원에서 코르다 만화책 나온다며? 10월 초에'라는 문자를 날려 주었습니다. 이 아가씨는 제가 반디앤 루니스에서 원서를 사 들일 때 같이 있었던 녀석입니다. (본인은 하나유메 이번호를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후다닥 대원 홈페이지로 가서 확인해 보니 10월 2째주쯤 나와 줄 모양이네요. 만세! >_< 아마도 또 한국어판으로 사지는 않을 듯; 싶지만... 어떻게 좀 흥미를 불러일으켜 누가 동인지 내 주시지 않을까나요~ (아니 코르다 호모는 좀 괴로울 듯 싶긴 하지만서도.. OTL;; 하루카에서 하치요끼리 커플이 나오면 '남한테 못준다'며 배 아파 하는 것과 비슷한 관점입니다.)
기념으로 코믹스 1권에서 읽다가 오빠 귀여워♥를 연발했던 외전 풍 대화 한 토막.
히노: 츠치우라군, 봐봐. 잘 만들어졌지? (쿠키를 보인다)
츠치: 직접 구운 쿠키? 아, 그런가. 조리실습이었지?
히노: 응. 상당히 잘 됐잖아?
츠치: 그래서 교실 안에 그렇게나 단 냄새가 났었던 건가.
히노: 쿠키 싫어해?
츠치: 뭐, 싫어한다는 건 아니지만... 음식 냄새가 나면, 배가 고파지잖아?
히노: 그럼, 이거 먹어. 엄청 맛있다구?
츠치: ......내가 받아도 되는 거야? 먹어 줄 녀석은 따로 있는 것 아냐?
히노: 엣... 필요 없어?
츠치: 필요 없다는 말 같은 거 안 했어. 지레짐작 하지 말라구. 단지... (작은 목소리로) 내가 받아도 되는 걸까 생각했을 뿐이야. 기쁜데.
히노: 에?
츠치: 아무것도 아냐. 고맙게 받을게. (쿠키를 하나 먹고) ... 맛있어. 다음에도 먹어 줄 테니까, 다른 데에 갖고 가지 말라구.
츠치: 직접 구운 쿠키? 아, 그런가. 조리실습이었지?
히노: 응. 상당히 잘 됐잖아?
츠치: 그래서 교실 안에 그렇게나 단 냄새가 났었던 건가.
히노: 쿠키 싫어해?
츠치: 뭐, 싫어한다는 건 아니지만... 음식 냄새가 나면, 배가 고파지잖아?
히노: 그럼, 이거 먹어. 엄청 맛있다구?
츠치: ......내가 받아도 되는 거야? 먹어 줄 녀석은 따로 있는 것 아냐?
히노: 엣... 필요 없어?
츠치: 필요 없다는 말 같은 거 안 했어. 지레짐작 하지 말라구. 단지... (작은 목소리로) 내가 받아도 되는 걸까 생각했을 뿐이야. 기쁜데.
히노: 에?
츠치: 아무것도 아냐. 고맙게 받을게. (쿠키를 하나 먹고) ... 맛있어. 다음에도 먹어 줄 테니까, 다른 데에 갖고 가지 말라구.
아아. 귀여워라. 저도 뭔가 만들어 주고 싶은데. ......어째서 전 중,고등학생 때 그 흔한 짝사랑 한 번 못 해 봤던 걸까요!!! OTL ... 라고 해 봤자, 학창 시절의 가사실습이라면 중학교 때인가에 했던 국수장국과 경단이 다였던 것 같... =_=; (로맨스의 로자도 안 나올 듯한 아이템이람; 전학 온 후의 학교에는 가사실습실이 없더군요)
...... 아니 그 이전에, 제 요리 솜씨(..)라면.

틀림없이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지도. - ┌)
어제 잠깐 루페님 만나 코믹에 가서 마쉬님, 리온님, 젱이님 뵙고 왔습니다. (놀아 주셔서 감사해요. ^^ 마쉬님은 다음에 꼭 책 팔아 주세요. OTL) 돌아오는 길에 역시 반디앤 루니스에서(;) 라라 11월호를 사 왔어요. (사실 코르다 전프레 시작한다기에 솔깃해서;) 그러나 사실 버닝 포인트는 요리히사의 형님!!! (꺄아꺄아) 이었던 듯. 라라라는 잡지는 사 본 적이 없는데,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
추가이벤트가 있다니 PSP도 없는 주제에 코르다 PSP판도 사게 될 듯. OTL (결국 하루카 한정판을 놓쳤으니 그거라도) 2섹션 주제가 뭐였는지 누가 좀 가르쳐 주세요... ㅠ_ㅠ; 혹시 '분노와 열정의 감정을 담은 비 음악 전공의 마음' 이었던 걸까나. 어떻게 하면 순위가 저렇게 나오는 걸까요;; 그리고 다시 한 번 오라버니 만세! 음험하게스리, 음악 따위는 깔끔하게 잊은 축구 소년인 척 하더니 매일같이 연습을 하고 계셨단 말이죠. (우후후후후)
일본어 모드로 부팅하고 나면 꼭 한국어판으로 돌아오게 되는 상황이 되어, 아직도 두 가지 게임을 손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_= 게다가 간신히 부팅해 놓고 iPOD을 연결했더니 뜨는 메시지.

집에 와서는 '스트레스 받을 때에는 때려 부수는 게 최고'라며 바사라를 각 캐릭터로 돌리고 있었습니다. 자비교의 포교 활동에 대해서는 E님께서 보여 주셔서 비웃고(...) 말았지만, 변신소녀 마츠에 이르러서는 다시 입을 쩌억 벌렸습니다. =ㅁ= 아이템 노가다하느라 사나다를 레벨20까지 키웠는데, 역시 귀여웠어요. 현재까지 최악으로 약한 캐릭터는 마에다 토시이에. 두번째는 아케치 미츠히데. -_-